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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랑이한테 빌려준 돈 떼이게 생겼어요

유부
1개월 전 · 조회 17,901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연애 때 신랑이 급하다고 해서 5천을 빌려줬어요. 차용증도 썼고요. 근데 결혼 얘기 나오니까 '한 식구 될 건데 그걸 왜 따지냐'며 안 갚아요. 돈 떼이는 것도 화나는데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 게 더 무서워요. 결혼 앞두고 이런 일 겪으니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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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7
예신요정1개월 전
진짜요...?
눈팅족중1개월 전
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
팩폭러1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서달571개월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오지랖1개월 전
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? 댓글 기다릴게요ㅠ
현타1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민연아831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ㅇㅇ1개월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달다해1개월 전
어휴 답답요ㅠ
리하영1개월 전
말도 안 돼
웨딩1231개월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
유부♡1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요 진짜
새댁이1개월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요;;
ㅇㅇㅇ1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
겨울신부1개월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
해별라1개월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
은별1개월 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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