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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호칭 강요당하는 게 자존심 상해요

고구마
11개월 전 · 조회 227
시고모님이 예랑이 동생들한테 '도련님', '아가씨'라고 깍듯이 부르라고 하세요. 저보다 어린데도요. 요즘 세상에 이런 호칭이 맞나 싶은데 안 쓰면 버릇없다고 하시니. 다들 시댁 호칭 어떻게 하고 계세요?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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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7
5월의신부11개월 전
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
해진11개월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요ㅠ
익명211개월 전
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조건 다시 점검해보세요
결혼1년차11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멘탈가출11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애엄마중11개월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!!
5월의신부11개월 전
전문가 상담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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