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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이 매달 생활비 1억을 달라고 해요

24년신부
7개월 전 · 조회 11,368
신혼인데 시고모님이 남친(곧 신랑)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남친(곧 신랑)은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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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1
오지랖7개월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
ㅇㅇ7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빡침주의7개월 전
녹음·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
하별해757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연유진7개월 전
어휴 답답
5월의신부7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지
나진주7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곧결혼이7개월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애엄마7개월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...
행복하자6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댕댕이7개월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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