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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결혼하니 시부모 용돈을 당연하게 요구

유부♡
1년 전 · 조회 9,288
신혼인데 시아버지가 신랑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신랑은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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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4
웨딩1년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곧유부20241년 전
그니까요ㅠㅠ
가을신부1년 전
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요ㅠ
행복하자1년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요;;
겨울신부1년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요 진짜
행복하자1년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감자1년 전
와 저도 소름...
곧결혼71년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웨딩님1년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!!
눈팅족일기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봄날1년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봄지991년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
예신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토끼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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