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결혼준비

준비하면서 매일 싸우는데 정상인가요

리지
1년 전 · 조회 981
스드메, 혼수, 집, 예단까지 결정할 게 너무 많은데 신랑은 '알아서 해'만 반복해요. 의견 물으면 귀찮아하고, 돈 얘기 하면 예민하게 굴고. 이 사람이랑 평생 살 수 있을까 회의감이 들어요. 다들 이 고비 어떻게 넘기셨나요?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6
눈팅족스타1년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민우봄951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비혼각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봄날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연라211년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고구마1년 전
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조건 다시 점검해보세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