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예단·축의·비용

'자식이니 당연하다'며 돈을 가져가는 시부모

조용한관찰자
1주 전 · 조회 23,828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결혼 때 예단으로 끝인 줄 알았는데, 시댁 경조사·생신·집수리까지 매번 저희한테 돈을 대라고 하세요. 얼마 전엔 시아버지 차 바꾼다고 100만원을 보태라셨고요. 안 하면 신랑이 불효자 되는 분위기. 신혼 2년 만에 모은 돈이 하나도 없어요. 이 결혼 계속해도 될까요?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9
별연1주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결혼준비스타1주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진솔지6일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
현타6일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
신부♡6일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
ㅎㅇ6일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지연해445일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웨딩20245일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새댁995일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