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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결혼 1년도 안 됐는데 2세 압박이 심해요

비혼각탈출각
7개월 전 · 조회 744
시아버지가 만날 때마다 '아기 소식 없냐'고 하세요. 명절엔 친척들 앞에서 '둘이 뭐 하느라 애가 없냐'고 망신 주시고요. 계획이 있는 건데 왜 이렇게까지 간섭받아야 하죠? 임신도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닌데 스트레스로 더 안 생길 것 같아요.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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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9
유부님7개월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
햄찌7개월 전
전문가 상담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
봄주가7개월 전
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
익명7개월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멘탈가출7개월 전
와 저도 소름...
현다237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리해177개월 전
감정 빼고 사실만 차분하게 정리해서 말하는 게 나아요;;
익명27개월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
예신♡7개월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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