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음식 못한다고 며느리 흉보는 시어머니

예신일기
1년 전 · 조회 31,401
주말마다 김장하러, 장 담그러 오라고 부르세요. 안 가면 남편한테 전화해서 '며느리 교육 똑바로 시키라'고 하시고요. 제가 무슨 일꾼인가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8
댕댕이1년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
감자1년 전
행복하자1년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익명21년 전
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
댕댕이1년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ㅠ
퇴사각1년 전
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요!!
꽃길만1년 전
ㄷㄷ
오지랖1년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…
맘이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연연봄51년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
결혼3년차1년 전
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
익명21년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
디데이탈출각1년 전
와...
하영가771년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
예랑이♡1년 전
녹음·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요 진짜
진수1년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
가영1년 전
ㄹㅇ 공감이요
하현471년 전
에휴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