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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결혼식 축의금 한 푼도 못 받았어요

멘탈가출
1년 전 · 조회 35,764
장문 죄송합니다. 제 결혼식 축의금을 우리 부모님이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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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7
새댁스타1년 전
와 진심 화난다
예랑이요정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맘스타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오지랖1년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눈팅족♡1년 전
와 저도 소름...
행복하자1년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연영85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ㅠ
신부71년 전
윗님 말이 정답
신혼991년 전
윗님 말이 정답
예신20251년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
24년신부1년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
눈팅족991년 전
헐 대박
감자1년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
맘1231년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리은881년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요!!
곧결혼탈출각1년 전
와...
오지랖1년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라일락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봄날1년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디데이991년 전
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
현타1년 전
녹음·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
진달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눈팅족20241년 전
와 저도 소름...
결혼1년차1년 전
ㄹㅇ 공감이요
겨울신부1년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...
곧결혼이1년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신부일기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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