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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술만 드시면 폭언하는 시아버지

리하52
7개월 전 · 조회 25,034
아버님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남편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남편은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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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9
달영177개월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라일락7개월 전
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
유현나477개월 전
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꼭 주세요
눈팅족일기7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서수497개월 전
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꼭 주세요;;
신부997개월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
워킹맘♡7개월 전
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
현은현7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달별라7개월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!!
댕댕이7개월 전
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? 댓글 기다릴게요
ㅇㅇ7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돌싱스타7개월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신혼20257개월 전
민트초코7개월 전
와...
고구마7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예신1237개월 전
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
비혼각♡7개월 전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
익명17개월 전
말도 안 돼
서서87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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