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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웨딩플래너가 잠수 탔어요

겨울신부
7개월 전 · 조회 639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식 두 달 남았는데 담당 플래너가 카톡을 읽씹하더니 전화도 안 받아요. 업체에 항의하니 '담당자가 퇴사했다'며 새 사람을 붙여주는데 그동안 얘기한 게 하나도 공유가 안 돼 있어요. 계약금 2천 다 냈는데 이런 경우 어디 하소연해야 하나요?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1
우아해7개월 전
진짜요...?요;;
현타7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나하별7개월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...
예신7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요!!
토끼7개월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요!!
곧유부7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퇴사각7개월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아하라7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…
수다697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곧결혼7개월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
23년신부7개월 전
어휴 답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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