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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독박살림 너무 억울해요

해지52
1년 전 · 조회 1,107
결혼 2년차예요. 둘 다 똑같이 일하는데 퇴근하고 오면 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요. 남친(곧 신랑)은 소파에 누워서 폰만 해요. 도와달라 하면 '시키면 할게'라는데, 왜 살림은 늘 제가 '시켜야' 하는 일인가요? 매일 이걸로 싸우니 결혼이 후회돼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5
디데이991년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 진짜
신혼일기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퇴사각1년 전
ㄹㅇ 공감이요
ㅇㅇㅇ1년 전
녹음·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
토끼1년 전
말도 안 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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