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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호칭 강요당하는 게 자존심 상해요

24년신부
1년 전 · 조회 145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어머님이 신랑 동생들한테 '도련님', '아가씨'라고 깍듯이 부르라고 하세요. 저보다 어린데도요. 요즘 세상에 이런 호칭이 맞나 싶은데 안 쓰면 버릇없다고 하시니. 다들 시댁 호칭 어떻게 하고 계세요?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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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1
지나가던예신1년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
퇴사각1년 전
애엄마123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
리유다1년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요!!
애엄마♡1년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눈팅족중1년 전
녹음·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
5월의신부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디데이일기1년 전
윗님 말이 정답
영수1년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…
예신탈출각1년 전
와 저도 소름...
ㅎㅇ1년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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