호칭 강요당하는 게 자존심 상해요
댓글 11
지
지나가던예신1년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
퇴
퇴사각1년 전
헐
애
애엄마123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
리
리유다1년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요!!
애
애엄마♡1년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눈
눈팅족중1년 전
녹음·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
5
5월의신부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디
디데이일기1년 전
윗님 말이 정답
영
영수1년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…
예
예신탈출각1년 전
와 저도 소름...
ㅎ
ㅎㅇ1년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