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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외벌이라고 생활비를 통제당해요

은다서
1년 전 · 조회 19,047
장문 죄송합니다. 임신·출산으로 일을 쉬는데, 신랑이 '버는 사람이 갑'이라며 생활비를 1500만원만 줘요.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.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.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?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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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1
해리은1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솔하진1년 전
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꼭 주세요 진짜
애엄마71년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
봄아1년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24년신부1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요…
결준생123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소심이1년 전
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...
ㅇㅇㅇ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요;;
아이스아메1년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유부♡1년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요!!
하주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퇴사각1년 전
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
겨울신부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애엄마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
봄날1년 전
헐 대박
봄가수1년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ㅠ
ㅎㅇ1년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
진수99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곧유부일기1년 전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 진짜
지다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곧결혼요정1년 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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