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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친정에서도 차별받는 기분이에요

예신탈출각
1년 전 · 조회 499
우리 처가가 남친(곧 신랑)(사위)는 끔찍이 챙기면서 정작 딸인 저한텐 '시집갔으니 시댁부터 챙겨라'만 하세요. 명절에도 친정 먼저 못 가게 하고요. 시댁 차별은 그렇다 쳐도 친정 차별은 더 서럽네요.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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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8
눈팅중1년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조용한관찰자1년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...
토끼1년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워킹맘20241년 전
그니까요ㅠㅠ
결혼3년차1년 전
일단 남편이랑 단둘이 진지하게 얘기부터 해보세요
익명1년 전
남편이 중심을 잡아줘야 해결되는 문제 같아요
달주달1년 전
그니까요ㅠㅠ
신부중1년 전
진짜요...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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