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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상견례에서 시아버지가 술 드시고 실언하셨어요

리리
1주 전 · 조회 176
대구에서 상견례 했는데 시아버지 측에서 술을 너무 많이 드시고 '요즘 애들은~' 하면서 우리 처가 앞에서 훈계를 하셨어요. 처가 표정이 굳는 게 보이는데 신랑은 가만히 있고... 집 와서 처가한테 전화로 한 소리 들었네요. 시작부터 이러니 앞이 깜깜해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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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아가6일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지나가던예신5일 전
맞아요 이게 맞지
애엄마76일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요ㅠ
지나가던예신5일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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