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축의금을 부모님이 다 가져가셨어요
댓글 13
민
민주리1년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워
워킹맘탈출각1년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진
진민라1년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멘
멘탈가출1년 전
에휴
5
5월의신부1년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
아
아이스아메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
애
애엄마님1년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
봄
봄날1년 전
윗님 말이 정답
신
신부님1년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...
웨
웨딩2025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;;
결
결준생님1년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ㅠ
아
아라1년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ㅠ
솔
솔나101년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