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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육아는 당연히 제 몫이라는 신랑

영달해35
1년 전 · 조회 380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남편은 아이를 빨리 갖자면서도, 정작 육아는 '엄마가 하는 거'라고 생각해요. 본인은 돈만 벌면 된대요. 저도 일하고 싶고 커리어가 있는데, 결혼하니 모든 걸 포기해야 하는 분위기예요. 이런 사람이랑 아이를 가져도 될지 무섭네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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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퇴사각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눈팅족일기1년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진짜
유민영2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진짜
예랑이준비생1년 전
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
결혼준비준비생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요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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