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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예물 생략하자니 서운하다는 시댁

나야나
2주 전 · 조회 427
예비신랑이 예물로 명품 시계 200만원짜리를 원해요. 저는 예물 간소화하고 그 돈 신혼집에 보태고 싶은데요. 어머님도 '남자 예물은 해줘야 체면이 선다'며 거드시고요. 정작 제 반지는 제일 작은 걸로 하라면서요. 이거 너무한 거 아닌가요?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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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8
해달2주 전
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
익명12주 전
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조건 다시 점검해보세요!!
현실부부탈출각1주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
맘스타1주 전
진짜요...?
고구마1주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
댕댕이1주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 진짜
유부1주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요ㅠ
행복하자1주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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