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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제 축의금을 부모님이 다 가져가셨어요

팩폭러
1년 전 · 조회 44,708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엄마가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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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3
현실부부71년 전
에휴요!!
돌싱71년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;;
겨울신부1년 전
와 진심 화난다
25년신부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현봄50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신부이1년 전
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ㅠ
곧유부일기1년 전
와 저도 소름...
결혼3년차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나별라1년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ㅠ
워킹맘1년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팩폭러1년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
민아나66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지
봄날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요 진짜
라리1년 전
녹음·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
웨딩스타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연별지1년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;;
서수솔1년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...
웨딩님1년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...
허니문중1년 전
윗님 말이 정답
24년신부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조용한관찰자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요…
곧결혼1년 전
말도 안 돼요 진짜
빡침주의1년 전
그니까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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