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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종갓집 맏며느리 들어왔다고 제사가 1년에 열 번

봄날
1년 전 · 조회 1,019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시아버지가 연세 드셨다고 이제 제사를 저한테 물려주려 하세요. 1년에 제사가 여러 번인데 새벽부터 음식 다 하라고요. 저는 종교도 있고 직장도 다니는데 이걸 어떻게 다 해요. 거절하면 집안 분위기 험악해지고. 신랑은 중간에서 눈치만 봐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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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7
워킹맘이1년 전
녹음·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요 진짜
은나라601년 전
진짜요...?요 진짜
워킹맘71년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요!!
익명1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요!!
애엄마20241년 전
와 저도 소름...
애엄마1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애엄마123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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