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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임신·육아 가치관이 너무 달라요

5월의신부
1년 전 · 조회 528
남친(곧 신랑)은 아이를 빨리 갖자면서도, 정작 육아는 '엄마가 하는 거'라고 생각해요. 본인은 돈만 벌면 된대요. 저도 일하고 싶고 커리어가 있는데, 결혼하니 모든 걸 포기해야 하는 분위기예요. 이런 사람이랑 아이를 가져도 될지 무섭네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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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6
익명21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요;;
웨딩요정1년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나야나1년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
봄날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비혼각이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서봄1년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요…
익명1년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디데이20241년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ㅇㅇ1년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비혼각준비생1년 전
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
영우솔1년 전
ㄹㅇ 공감이요
라민1년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신혼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가주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결혼준비71년 전
남편이 중심을 잡아줘야 해결되는 문제 같아요
예랑이탈출각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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