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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반지 다이아 캐럿 때문에 다퉜어요

진주25
10개월 전 · 조회 1,119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남친(곧 신랑)이 예물로 명품 시계 500짜리를 원해요. 저는 예물 간소화하고 그 돈 신혼집에 보태고 싶은데요. 어머님도 '남자 예물은 해줘야 체면이 선다'며 거드시고요. 정작 제 반지는 제일 작은 걸로 하라면서요. 이거 너무한 거 아닌가요?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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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5
예신일기10개월 전
진짜요...?요ㅠ
결준생710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팩폭러10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유부202410개월 전
어휴 답답
아라2810개월 전
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조건 다시 점검해보세요
고구마10개월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요!!
예랑이10개월 전
윗님 말이 정답
민트초코10개월 전
전문가 상담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진짜
별리2010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10개월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
다우10개월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!!
신혼10개월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
주해리10개월 전
에휴
아서봄9710개월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...
빡침주의10개월 전
남편이 중심을 잡아줘야 해결되는 문제 같아요 진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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