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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예식 날짜를 시댁 마음대로 잡으려 해요

토끼
1년 전 · 조회 1,100
시아버지가 '좋은 날 받아야 한다'며 예식 날짜를 마음대로 잡아 오셨어요. 근데 그게 우리 처가 쪽 큰 행사랑 겹치는 날이에요. 바꿔달라니까 그 날 아니면 안 된다고 고집이세요. 결혼은 둘이 하는 건데 왜 날짜부터 이렇게 휘둘려야 하죠?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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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2
라서아1년 전
헐 대박요…
곧유부님1년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결준생1년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오지랖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아서611년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...
비혼각이1년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...
라나1년 전
말도 안 돼요;;
아이스아메1년 전
전문가 상담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!!
23년신부1년 전
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요!!
별우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신혼준비생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솔나다951년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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