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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제 축의금을 부모님이 다 가져가셨어요

결혼1년차
5개월 전 · 조회 17,251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제 결혼식 축의금을 우리 부모님이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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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3
햄찌5개월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 진짜
비혼각요정4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허니문74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현실부부♡4개월 전
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ㅠ
ㅇㅇ4개월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…
꽃길만4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23년신부4개월 전
와...
25년신부4개월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
라일락4개월 전
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요;;
유부♡4개월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
퇴사각4개월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결혼준비74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요 진짜
허니문20244개월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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