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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상견례에서 시아버지가 술 드시고 실언하셨어요

댕댕이
10개월 전 · 조회 366
글 처음 써봐요ㅠㅠ 대전에서 상견례 했는데 시어머니 측에서 술을 너무 많이 드시고 '요즘 애들은~' 하면서 우리 친정아빠 앞에서 훈계를 하셨어요. 친정아빠 표정이 굳는 게 보이는데 예랑이는 가만히 있고... 집 와서 친정아빠한테 전화로 한 소리 들었네요. 시작부터 이러니 앞이 깜깜해요.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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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팩폭러10개월 전
말도 안 돼
라달수10개월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...
다민연310개월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
고구마10개월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은민라4210개월 전
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!!
달진봄7410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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