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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예단비 1000만원 보냈는데 봉채비를 안 돌려주세요

디데이99
3주 전 · 조회 17,934
관례대로 예단비 1000만원을 보내드렸어요.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, 아버님이 '그런 게 어딨냐'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. 오히려 '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'고 하시는데,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. 예랑이는 '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' 하고.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.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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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2
23년신부2주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요ㅠ
결혼준비님2주 전
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
곧결혼72주 전
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? 댓글 기다릴게요…
오지랖2주 전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
허니문스타2주 전
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? 댓글 기다릴게요
영서수2주 전
ㄷㄷ
우영2주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애엄마스타2주 전
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꼭 주세요
아이스아메2주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현현642주 전
에휴
현실부부72주 전
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? 댓글 기다릴게요!!
25년신부2주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웨딩스타2주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허니문2주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허니문1232주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;;
달은2주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꽃길만2주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리주아2주 전
와...
솔현2주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감자2주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
현달942주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ㅎㅇ2주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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