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자식이니 당연하다'며 돈을 가져가는 시부모
댓글 24
다
다은은51년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
하
하서우501년 전
미쳤다 진짜요ㅠ
진
진라리1년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요 진짜
예
예랑이탈출각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현
현리우611년 전
와 진심 화난다
라
라일락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곧
곧결혼1년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
가
가을신부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예
예신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
댕
댕댕이1년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곧
곧유부1년 전
헐
맘
맘님1년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ㅠ
결
결혼3년차1년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요ㅠ
결
결혼1년차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예
예신1년 전
ㄷㄷ
2
24년신부1년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아
아이스아메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요 진짜
연
연유111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요!!
신
신부1년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
현
현실부부님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
아
아이스아메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하
하민라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아
아이스아메1년 전
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요…
결
결준생스타1년 전
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꼭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