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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'자식이니 당연하다'며 돈을 가져가는 시부모

익명2
1년 전 · 조회 2,616
글 처음 써봐요ㅠㅠ 결혼 때 예단으로 끝인 줄 알았는데, 시댁 경조사·생신·집수리까지 매번 저희한테 돈을 대라고 하세요. 얼마 전엔 예비 시어머니 차 바꾼다고 1억을 보태라셨고요. 안 하면 예랑이가 불효자 되는 분위기. 신혼 2년 만에 모은 돈이 하나도 없어요. 이 결혼 계속해도 될까요?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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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4
다은은51년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
하서우501년 전
미쳤다 진짜요ㅠ
진라리1년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요 진짜
예랑이탈출각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현리우611년 전
와 진심 화난다
라일락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곧결혼1년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
가을신부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예신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
댕댕이1년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곧유부1년 전
맘님1년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ㅠ
결혼3년차1년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요ㅠ
결혼1년차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예신1년 전
ㄷㄷ
24년신부1년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아이스아메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요 진짜
연유111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요!!
신부1년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
현실부부님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
아이스아메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하민라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아이스아메1년 전
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요…
결준생스타1년 전
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꼭 주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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