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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김치 담그러 오라는 시댁

별하별
3개월 전 · 조회 139
예식 두 달 전 며느리예요. 시아버지가 집에 오실 때마다 냉장고 열어보시고 '이런 것도 안 해 먹냐', '예랑이 이렇게 먹여서 되겠냐' 하세요. 맞벌이라 시간도 없는데 음식 하나하나 지적당하니 집에 오시는 게 공포예요. 예랑이는 '엄마가 다 너 위해서 그러는 거야' 이러고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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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8
소심이2개월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
화난새댁2개월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
라일락2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웨딩2개월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
ㅎㅇ2개월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익명12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꽃길만2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23년신부2개월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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