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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제사를 며느리한테 다 떠넘기려 해요

리나
2주 전 · 조회 418
장문 죄송합니다. 시어머니가 연세 드셨다고 이제 제사를 저한테 물려주려 하세요. 1년에 제사가 여러 번인데 새벽부터 음식 다 하라고요. 저는 종교도 있고 직장도 다니는데 이걸 어떻게 다 해요. 거절하면 집안 분위기 험악해지고. 남편은 중간에서 눈치만 봐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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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햄찌2주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비혼각이2주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 진짜
눈팅중2주 전
와 저도 소름...
곧결혼2주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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