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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살림은 어른이 잡아야 한다'는 시댁

맘123
1년 전 · 조회 5,819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시고모님이 '신혼 때 돈 모으려면 어른이 관리해야 한다'며 저희 부부 월급 통장을 다 가져가셨어요. 매달 생활비를 타 쓰는 형식이고요. 제 월급인데 제가 쓸 돈을 시어머니께 허락받아야 해요. 남편은 '엄마가 재테크 잘하셔'라며 좋아하고. 저 진짜 미쳐버릴 것 같아요.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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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0
별현은131년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
다은연561년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ㅠ
ㅇㅇ1년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요;;
유부71년 전
미쳤다 진짜
현타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워킹맘71년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퇴사각1년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아은수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별진영1년 전
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꼭 주세요
겨울신부1년 전
미쳤다 진짜요;;
오지랖1년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맘이1년 전
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...
나야나1년 전
미쳤다 진짜
민트초코1년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ㅠ
조용한관찰자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지
25년신부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
빡침주의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별주나1년 전
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? 댓글 기다릴게요
팩폭러1년 전
ㄹㅇ 공감이요
결준생202512개월 전
와 저도 소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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