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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종갓집 맏며느리 들어왔다고 제사가 1년에 열 번

현실부부2025
3개월 전 · 조회 708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시댁이 연세 드셨다고 이제 제사를 저한테 물려주려 하세요. 1년에 제사가 여러 번인데 새벽부터 음식 다 하라고요. 저는 종교도 있고 직장도 다니는데 이걸 어떻게 다 해요. 거절하면 집안 분위기 험악해지고. 남편은 중간에서 눈치만 봐요.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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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0
멘탈가출3개월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소심이3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신혼일기3개월 전
진짜요...?
ㅇㅇㅇ3개월 전
와 저도 소름...
5월의신부3개월 전
와 진심 화난다
봄수가3개월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ㅠ
디데이이3개월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…
예랑이73개월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별별63개월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고구마3개월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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