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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아가씨가 사사건건 험담하고 이간질해요

예신123
1개월 전 · 조회 852
아가씨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.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'올케는 손이 크네(=낭비)' 이러고, 시이모님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. 덕분에 시이모님도 저를 미워하시고요. 시집살이는 시이모님이 아니라 아가씨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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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24년신부1개월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ㅠ
결준생이1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봄날1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꽃길만1개월 전
헐 대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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