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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음식 못한다고 며느리 흉보는 시어머니

예신♡
6개월 전 · 조회 488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주말마다 김장하러, 장 담그러 오라고 부르세요. 안 가면 예랑이한테 전화해서 '며느리 교육 똑바로 시키라'고 하시고요. 제가 무슨 일꾼인가요?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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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민트초코6개월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행복하자6개월 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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