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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예단비 3천 보냈는데 봉채비를 안 돌려주세요

비혼각님
2개월 전 · 조회 23,819
관례대로 예단비 3천을 보내드렸어요.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, 시아버지가 '그런 게 어딨냐'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. 오히려 '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'고 하시는데,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. 예비신랑은 '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' 하고.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.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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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6
애엄마20242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결준생2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결준생탈출각2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소심이2개월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팩트체크2개월 전
헐 대박
지나가던예신2개월 전
ㄷㄷ
민주2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지
은솔62개월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
디데이♡2개월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요 진짜
주지다2개월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지나가던예신2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주달2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결준생중2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곧결혼2개월 전
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...
팩폭러2개월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맘요정2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ㅠ
예랑이2개월 전
미쳤다 진짜요…
솔영우532개월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
워킹맘요정2개월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
꽃길만2개월 전
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
나야나2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봄다982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유부2개월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익명2개월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
진현2개월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!!
민트초코2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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