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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결혼하니 시부모 용돈을 당연하게 요구

눈팅족님
1년 전 · 조회 3,014
글 처음 써봐요ㅠㅠ 신혼인데 시고모님이 남편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남편은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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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7
디데이일기1년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
현실부부2024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꽃길만1년 전
와 저도 소름...
솔지지161년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요…
ㅇㅇㅇ1년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
예신일기1년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…
5월의신부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결혼3년차1년 전
진짜요...?요!!
연아1년 전
윗님 말이 정답
서봄하751년 전
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요;;
웨딩이1년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달달961년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라나수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허니문20251년 전
그니까요ㅠㅠ
예랑이1231년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
아이스아메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햄찌1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요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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