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명절에 며느리만 일하는 거 너무 싫어요

ㅎㅇ
1년 전 · 조회 953
명절에 시댁 가면 아버님이랑 저만 부엌에서 종일 전 부치고, 남친(곧 신랑)이랑 시아버님이랑 시누는 거실에서 티비 봐요. 남자들은 손도 안 대요. 시누는 시집간 딸이라고 손님 대접 받고요. 같은 며느리인데 저는 왜 식모 취급인지. 명절만 다가오면 우울증 와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3
소심이1년 전
녹음·기록 다 남겨두세요 증거됩니다요!!
워킹맘준비생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토끼1년 전
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