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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이 더 보탰다고 집 명의를 남친(곧 신랑) 단독으로

하리영44
1년 전 · 조회 906
신혼집 살 때 시아버지가 더 보태셨다고 명의를 남친(곧 신랑) 단독으로 하자고 하세요. 저도 5천만원 보탰는데 공동명의도 안 된대요. 혹시 나중에 무슨 일 생기면 저는 아무 보장이 없는 거잖아요. 사랑해서 결혼하는 건데 이런 계산을 해야 하는 게 슬프네요.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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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4
예랑이♡1년 전
미쳤다 진짜
익명11년 전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
고구마1년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예랑이스타1년 전
헐 대박
예랑이이1년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요…
오지랖1년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
민트초코1년 전
어휴 답답
고구마1년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...
서영851년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감자1년 전
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요!!
현실부부일기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팩트체크1년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
애엄마123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지
조용한관찰자1년 전
그니까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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