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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아버지가 반찬 가지고 매번 한 소리 하세요

신혼요정
10개월 전 · 조회 882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결혼 준비 중 며느리예요. 시아버지가 집에 오실 때마다 냉장고 열어보시고 '이런 것도 안 해 먹냐', '예비신랑 이렇게 먹여서 되겠냐' 하세요. 맞벌이라 시간도 없는데 음식 하나하나 지적당하니 집에 오시는 게 공포예요. 예비신랑은 '엄마가 다 너 위해서 그러는 거야' 이러고요.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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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돌싱님10개월 전
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
조용한관찰자10개월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
감자10개월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…
가을신부10개월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눈팅족710개월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...
예랑이♡10개월 전
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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