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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제 축의금을 부모님이 다 가져가셨어요

결혼1년차
10개월 전 · 조회 12,852
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엄마가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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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6
곧유부중10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
눈팅족준비생10개월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결혼1년차10개월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팩트체크10개월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ㅇㅇㅇ10개월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5월의신부10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소심이10개월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요…
리우아10개월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고구마10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팩폭러10개월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소심이10개월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나민현10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햄찌10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햄찌10개월 전
신혼일기10개월 전
에휴요!!
소심이10개월 전
미쳤다 진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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