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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'살림은 어른이 잡아야 한다'는 시댁

곧결혼준비생
4개월 전 · 조회 34,627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예비 시어머니가 '신혼 때 돈 모으려면 어른이 관리해야 한다'며 저희 부부 월급 통장을 다 가져가셨어요. 매달 생활비를 타 쓰는 형식이고요. 제 월급인데 제가 쓸 돈을 시어머니께 허락받아야 해요. 남친(곧 신랑)은 '엄마가 재테크 잘하셔'라며 좋아하고. 저 진짜 미쳐버릴 것 같아요.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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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2
수수4개월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진짜
돌싱20244개월 전
에휴
허니문1234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허니문4개월 전
업데이트 부탁드려요!요…
디데이이4개월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익명4개월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
현실부부4개월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요;;
눈팅중4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달리유4개월 전
윗님 말이 정답
신혼준비생4개월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신부♡4개월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새댁요정4개월 전
윗님 말이 정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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