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시댁이 매달 생활비 1500만원을 달라고 해요

새댁이
7개월 전 · 조회 16,767
장문 죄송합니다. 결혼하자마자 시이모님이 매달 1500만원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.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. 신랑은 '자식 도리'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,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. 저희 친정엄마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. 이게 맞나요?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23
예신일기7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요ㅠ
예랑이탈출각7개월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
유부997개월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
신부7개월 전
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
현하서407개월 전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
유현해277개월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예신77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수연177개월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다해7개월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
ㅇㅇ7개월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
나야나7개월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...
돌싱997개월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
25년신부7개월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
조용한관찰자7개월 전
와 진심 화난다
라일락7개월 전
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
햄찌7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새댁♡7개월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
현실부부20247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행복하자7개월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...
지나가던예신7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익명27개월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요;;
5월의신부7개월 전
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
봄영547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