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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술만 드시면 폭언하는 시아버지

결혼준비2025
1년 전 · 조회 8,858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시이모님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남친(곧 신랑)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남친(곧 신랑)은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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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9
디데이991년 전
말도 안 돼
결혼준비1231년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!!
봄날1년 전
어휴 답답
화난새댁1년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돌싱님1년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결준생일기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
돌싱991년 전
와 진심 화난다요…
리리달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…
별솔별61년 전
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꼭 주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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