술만 드시면 폭언하는 시아버지
댓글 9
디
디데이991년 전
말도 안 돼
결
결혼준비1231년 전
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!!
봄
봄날1년 전
어휴 답답
화
화난새댁1년 전
남 일 같지가 않네요
돌
돌싱님1년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
결
결준생일기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
돌
돌싱991년 전
와 진심 화난다요…
리
리리달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…
별
별솔별61년 전
그래서 결국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꼭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