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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상견례에서 종교 얘기 꺼내서 깨질 뻔

결혼준비중
1년 전 · 조회 10,104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상견례 자리에서 시어머니가 갑자기 종교 얘기를 꺼내시면서 결혼하면 같은 종교 가져야 한다고 하시는 거예요. 우리 친정아빠는 무교라서 분위기가 진짜 얼어붙었어요. 예비신랑은 말리지도 않고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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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4
웨딩991년 전
전문가 상담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
팩트체크1년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!!
예랑이1년 전
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요 진짜
신혼준비생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
퇴사각1년 전
와 저도 소름...
눈팅족2024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행복하자1년 전
ㄹㅇ 공감이요
해주1년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토끼1년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햄찌1년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요…
아이스아메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
영민아1년 전
남편이 중심을 잡아줘야 해결되는 문제 같아요
퇴사각1년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웨딩991년 전
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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