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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결혼하니 시부모 용돈을 당연하게 요구

꽃길만
3개월 전 · 조회 8,277
신혼인데 예비 시어머니가 신랑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신랑은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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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9
눈팅중3개월 전
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
결준생요정3개월 전
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...
현다우3개월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진짜
예신73개월 전
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
영주3개월 전
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요 진짜
24년신부3개월 전
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 진짜
민트초코3개월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결혼1년차3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
현은나3개월 전
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
맘993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24년신부3개월 전
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
맘이3개월 전
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
비혼각♡3개월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
서현별3개월 전
신부중3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
ㅎㅇ3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오지랖3개월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요!!
익명13개월 전
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!!
진해은3개월 전
에휴요 진짜
비혼각준비생3개월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
ㅇㅇ3개월 전
어휴 답답
허니문준비생3개월 전
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
애엄마일기3개월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
23년신부3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나라지3개월 전
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
나야나3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민별나3개월 전
진짜요...?
빡침주의3개월 전
ㄷㄷ
가을신부3개월 전
ㄷㄷ요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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