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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상견례에서 시아버지가 술 드시고 실언하셨어요

허니문♡
10개월 전 · 조회 936
대전에서 상견례 했는데 시어머니 측에서 술을 너무 많이 드시고 '요즘 애들은~' 하면서 우리 친정 앞에서 훈계를 하셨어요. 친정 표정이 굳는 게 보이는데 신랑은 가만히 있고... 집 와서 친정한테 전화로 한 소리 들었네요. 시작부터 이러니 앞이 깜깜해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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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0
민은3810개월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
신부탈출각9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
허니문9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지
오지랖9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네요
눈팅족9개월 전
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요;;
팩폭러9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익명29개월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진짜
예신79개월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감자9개월 전
전문가 상담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
비혼각이9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요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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