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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축의금 보고 사람 다시 보게 됐어요

다은연73
5개월 전 · 조회 1,071
몇 년 전 그 친구 결혼식에 제가 1500만원 했어요. 근데 제 결혼식엔 5만원 내더라고요. 형편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요. 돈으로 사람 판단하는 거 같아 마음이 불편하면서도, 솔직히 정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. 제가 속물인가요?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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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2
댕댕이5개월 전
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
허니문요정5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
지나가던예신5개월 전
와 저도 소름...
곧결혼5개월 전
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
비혼각1235개월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요…
유부♡5개월 전
남편이 중심을 잡아줘야 해결되는 문제 같아요
워킹맘995개월 전
말도 안 돼
햄찌5개월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
눈팅중5개월 전
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
다은하395개월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
현실부부20245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요 진짜
25년신부5개월 전
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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