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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남편이 카드값까지 검사하고 용돈을 줘요

리솔
1개월 전 · 조회 38,848
장문 죄송합니다. 임신·출산으로 일을 쉬는데, 남편이 '버는 사람이 갑'이라며 생활비를 5천만원만 줘요.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.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.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?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.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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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4
눈팅중1개월 전
헐 대박요 진짜
23년신부1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요ㅠ
25년신부1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지
웨딩탈출각1개월 전
와...
예신♡1개월 전
와 진심 화난다요!!
주봄1개월 전
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
신혼탈출각1개월 전
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요…
소심이1개월 전
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빡침주의1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
팩트체크1개월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
결혼1년차1개월 전
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
솔은4주 전
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? 댓글 기다릴게요
맘20254주 전
와...
현실부부1234주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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