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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명절 노동 차별 진짜 못 참겠어요

조용한관찰자
4개월 전 · 조회 574
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. 명절에 시댁 가면 시댁이랑 저만 부엌에서 종일 전 부치고, 예비신랑이랑 시아버님이랑 아랫동서는 거실에서 티비 봐요. 남자들은 손도 안 대요. 아랫동서는 시집간 딸이라고 손님 대접 받고요. 같은 며느리인데 저는 왜 식모 취급인지. 명절만 다가오면 우울증 와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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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7
빡침주의3개월 전
와...
결준생탈출각3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민달3개월 전
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;;
봄날3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ㅇㅇㅇ3개월 전
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
예랑이3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곧결혼993개월 전
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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