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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신혼집을 본인 집처럼 드나드세요

25년신부
7개월 전 · 조회 290
어머님이 신혼집 비밀번호를 아시고 저희 없을 때도 들어와서 냉장고 정리하고 가세요. 한번은 퇴근하니 집에 계셔서 기절할 뻔했어요. 선 좀 그어달라고 예비신랑한테 말하면 '엄마가 걱정돼서 그러는 건데 유난'이래요. 신혼집이 제 공간이 아닌 것 같아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2
나야나7개월 전
진짜요...?
ㅇㅇㅇ7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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